[스페이스노아 예술경영팀] 세번째 드로잉 전시회 “그림, 이 ㅆㅅ 다”

[스페이스 노아 – 세 번째 전시회]스페이스 노아 예술경영팀의 슬로건 “예술을 가까이”우리에게 멀게만 느껴지는 예술, 실은 생각보다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예술이 가까이 있음을 알려주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 스페이스 노아 예술경영팀의 꿈이자 목표입니다.

그리고 이미 그런 장을 만들고 실행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스페이스 노아 코워킹 멤버이신 Yu Jaehoon 선생님의 소프트 아카데미’와 입니다.

이번 전시는 류재훈 선생님의 ‘자연스럽게 그리기’ 1기 수강생 분들의 작품과 함께합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기’ 1기 드로잉 전시회 : ‘그림, 이 ㅆㅅ 다’]

2013.5.11-2013.5.25
Space Noah

II
“마주하는 사람들 가운데 놓인 커피 한잔 속엔 말론 다 털어놓을 수 없는 감정들이 녹아있어요.

한 모금씩 마실때마다 그 복잡하게 꼬여있는 느낌들을 없애버려요. 그러면서 조금씩 내 앞에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죠.

그림을 그릴때도 마찬가지예요. 하얀 종이를 대할땐 떨리고 흥분되고 생각이 많아져요.

그럴때는 앞에 커피를 두고 한 모금씩 마시면서 그림을 그려요.

그림 속 커피 속엔 복잡하게 영켜버린 생각들이 녹아있네요.”

– 남민지 

 

*
‘자연스럽게 그리기’ 1기가 전시회를 엽니다.
자연스럽게 자기를 표현하며, 자기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전시 제목은 ‘그림 이 ㅆㅅ 다’ 입니다.
‘그림 있다’ 와 ‘그림 잇다’ 를 합친 제목입니다.
함께 그림을 그리고, 서로 그림을 이야기하면서… 현재까지의 그리기 여정의 결론은 우리안에,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세계에 그림이 ‘있다’는 것과, 나의 그리기가 나로 하여금 무언가를 ‘잇는다’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 나의 그림을 전시하고 소통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모두의 것 입니다.

모두에게 그림이 ‘있기’를 바라고, 그리기로 ‘잇기’를 희망하며, 아주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저희의 그림을 소개합니다.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

 

. 전시장소 : Space Noah (시청역 7,8번 출구)
– http://www.spacenoah.net/

. 소프트 아카데미’와 홈페이지 : www.idci.kr
. 문의 : 010-5186-0529

— Cosmos Project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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